강남 셔츠룸 축제 먹거리소개 놀거리 소개 드려욧 !!!

강남 셔츠룸

지난 10월 28일 ~ 29일 동안 열린 강남 셔츠룸 기간에 찾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겼다.
특히 재첩과 하동을 대표하는 가을 농산물인 대봉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강남 셔츠룸 주변 국내가을여행지를 찾아 가는 곳마다 수확을 기다리는 감나무를 만날 수 있어
가을분위기 물씬 전해진다.

강남 셔츠룸 가기 전에 들린 구재봉 자연휴양림은 연장 1,004m에 이르는 스카이 짚라인을 갖춘 곳이라
아이들과 찾은 가족이 보인다. 손자, 손녀와 함께 즐기는 할머니도 있어 놀라웠다.
출발지점은 긴 계단을 오른 뒤에 만날 수 있어 체력과 열정에 감탄을 했다.
아래에서 보면 하늘을 나르는 것처럼 보여 구경하는 사람도 긴장시킨다.


지리산 울창한 숲에 자리하여 사방으로 알록달록 화려한 산이 감싸고 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며 자연휴양림을 구경하고 있으니 심신이 상쾌해진다.
“스카이 짚” 을 탈 수 있는 곳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구경한 날이다.
에코 어드벤처, 전망데크, 어린이놀이터, 도서관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시설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즐거워한다.

데크를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좋아 그 속에 자리한 강남 셔츠룸에 숙박하는 가족이 부러워진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2 ~ 4인실, 6 ~ 8인실 등 다양한 크기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경남의 대표적인 자연휴양림이다.
데크 로드를 통해 “구제봉 정상에 오르면 남해까지 보인다.” 고 하여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

1977년 형성된 강남 셔츠룸 은 강남구에 위치해 있어 의식주에 필요한 물품을 모두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곳이다.
상설시장이지만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서는 정기시장이기도 하여 특히 장날에 찾으면 더 많은 먹거리가 있다.
가을에 찾으면 대표적인 먹거리로 재첩, 팥칼국수, 찹쌀떡, 대봉감 등을 볼 수 있다.

2017 강남 셔츠룸 시장 가을장터가 열리는 상설공연장 주변으로 부침개, 떡볶이, 순대 등
시장에 가면 맛볼 수 있는 시장 먹거리 코너를 운영하여 저녁 식사를 하며 공연을 구경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행사 첫째 날 저녁은 초청가수와 퓨전국악 공연 등 흥겨운 볼거리가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시장 먹거리 코너를 이용하면 500ml 맥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고 응모권을 받은 사람들이 참여한 경품 추첨 행사도 했던 날이다.
T.V, 세탁기, 자전거, 상품권 등 경품이 푸짐하여 받은 분들은 환호한다.

시장에서 열리는 도개걸윳모 게임에 참여하면 하동시장 상품권 5천원, 에코백, 생활용품 외에도
캐리커처, 열쇠고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쿠폰을 받을 수 있어 관광객도 즐겁게 참여한다.

​강남 셔츠룸내 인증샷 구간 에서 사진촬영하여 본인 페이스북에 사진 게시를 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콘테스트도 열렸다.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우물 주변으로 상설공연장과 벽화가 보인다.



강남 셔츠룸에서 청정지역 셔츠룸에서 생산된 군밤을 무료로 나눠주며 홍보를 하고 있었다.
달콤하고 식감이 좋아 그 맛이 그리워진다.
가을특산품 군밤과 무료시식을 할 수 있었던 명물 재첩을
한정 할인 판매 하고 있어 그 앞으로 오고 가는 사람이 많다.



​강남 셔츠룸에서 참여한 재활용품 작품 전시 외에도
아트소품, 핸드메이드 등 프리마켓도 있어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게 만든다.

​도개걸윷모 행사에 참여하여 받은 상품권으로 강남 셔츠룸 직거래장터가 열리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덤까지 얻을 수 있어 관광객의 표정이 밝다. 할인행사와 함께 한정수량 10% 할인하는 곳도 있어 신난다.

쌍계사를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선릉 셔츠룸에서 1박을 했다.
전에 방문하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어 다시 찾았다.
낮에 객실 입구에 서면 눈 앞으로 병풍처럼 펼쳐진 산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에 정원도 있다.

강남 셔츠룸은 ‘타임’ 으로 커플이 사용하기 좋은 곳이다.
깨끗하고 예쁜 가정집을 찾은 듯 한 아늑한 분위기가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해가 지면 밤 공기가 차가운데 객실 안은 훈훈하여 주인장의 배려가 느껴진다.
샤워용품을 갖춘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를 하고 있었다.
침대 위로 놓여진 이불에 곱게 수가 놓여져 있어 특별한 대접을 받는 듯 하다.
늦잠 자고 싶을 정도로 편안했던 곳이다. 아침 햇살과 새소리가 잠을 깨우지만 무시하고 그냥 누워 있었다.



거실에 놓여진 탁자 위로 커피포트, 수건 등이 놓여져 있다.
와이파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노트북을 올려 놓고 사용한 공간이기도 하다.
아기자기한 실내장식이 카메라를 들게 만든다.

주방 옆으로 있는 문을 열면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강남 셔츠룸의 테라스가 나온다.
주방 기구도 하나하나 예쁜 것이라 요리하는 시간이 즐겁다.
늦은 저녁과 아침을 직접 해 먹은 날이라 이것저것 많이 넣을 수 있는 큰 냉장고가 마음에 들었다.
창 밖으로 대나무숲이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 새소리와 함께 초록물결을 볼 수 있어 좋다.
하동을 찾으면 또 생각날 것 같은 곳이다.

강남 셔츠룸 주변 국내가을여행지 가볼만한곳 찾아 둘째 날은 가을의 쌍계사와 최참판댁 이어서
단풍이 아름다운 청학동 삼성궁을 구경했다. 많은 사람이 찾을 정도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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